












*심사기준
이번 대회 심사는 다섯 가지 기준으로 진행했습니다.
첫째, 작품에 대한 이해도,
둘째, 자기 생각과 경험을 진솔하게 표현했는가,
셋째, 문장력과 글 구성,
넷째, 책을 통해 얻은 성찰의 깊이,
다섯째, 현장에서 바로 쓴 글의 진정성입니다.
*심사평-조희양 작가
이번 독서감상문 대회는 현장에서 글을 쓰는 방식이라 참가자들의 순수한 감상과 사고 과정이 글 속에 생생하게 들어 있습니다. 제한된 시간 속에서 집중력과 독해력, 그리고 자기 언어로 생각을 정리하는 힘은 현장 독후감대회만의 장점입니다. 참가자들의 진솔한 표현과 깊이 있는 성찰을 통해 현장 대회의 참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부 수상작인 ‘친절한 안전망’은 작품 속 따뜻한 메시지를 자신의 삶과 진솔하게 연결해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낸 수작입니다. 가족 이야기와 양육 경험, 일상 속 성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감상문 이상의 울림을 주며, 특히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이 인상적입니다. 문장 전체에 진정성이 흐르는 성숙하고 완성도 높은 독후감입니다.
초등부 수상작인 ‘양보하는 친구가 될래요’는 책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친구 관계에서 느끼는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연결해 표현했습니다. 특히 “서로 행복하려면 나도 노력해야 한다”는 깨달음이 인상적이며, 갈등의 이유를 스스로 돌아보는 성숙한 태도도 감동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쓴 거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따뜻하고 생각이 깊은 감상문입니다.
*심사평-권지영 작가
어느 때보다 각박한 요즘 책이 주는 위로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다행입니다. 이 좋은 기회에 책을 통해 혼자가 아닌 '다같이'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여겨집니다. 친절과 따스함은 나로부터 시작되어 우리 모두에게로 뻗어나갑니다. 조금씩 선한 마음들이 오가며 퍼져나갈 때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 있겠지요. 그 온기를 책으로 이어갈 수 있게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독서감상문은 책이 건네는 메시지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그에 따른 사고를 이야기에서 특징적으로 찾아내어 자신의 생각을 잘 담아냈는지, 뚜렷한 빛깔을 담은 자신의 목소리로 정확하게 전달하는지, 완벽하지 않더라도 진솔한 글인지 등을 감안하여 수상작을 가렸습니다.
『불편한 편의점』을 읽고 개인의 서사와 세상의 가치를 관계와 소통의 깊은 인식으로 담아준 ‘마미란’님의 「친절이라는 안전망」을 최우수작으로 뽑으며 이 사회가 조금 더 따듯하고 온화한 모두의 마당이 되길 바랍니다. 어린이부문에서는 『친구 자판기』를 읽고 자신을 돌아보며 관계의 중요성과 소중함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즐겁게 쓴 ‘이하윤’ 어린이와 ‘이서우’ 어린이에게 수상의 기쁨을 전합니다. 독서와 함께 자신을 성찰하며 주위를 돌아본 모든 참여자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독서의 위안으로 한층 충만한 시간 되셨기를 빌며 모두 즐거운 책 여행을 오래도록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심사기준
이번 대회 심사는 다섯 가지 기준으로 진행했습니다.
첫째, 작품에 대한 이해도,
둘째, 자기 생각과 경험을 진솔하게 표현했는가,
셋째, 문장력과 글 구성,
넷째, 책을 통해 얻은 성찰의 깊이,
다섯째, 현장에서 바로 쓴 글의 진정성입니다.
*심사평-조희양 작가
이번 독서감상문 대회는 현장에서 글을 쓰는 방식이라 참가자들의 순수한 감상과 사고 과정이 글 속에 생생하게 들어 있습니다. 제한된 시간 속에서 집중력과 독해력, 그리고 자기 언어로 생각을 정리하는 힘은 현장 독후감대회만의 장점입니다. 참가자들의 진솔한 표현과 깊이 있는 성찰을 통해 현장 대회의 참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부 수상작인 ‘친절한 안전망’은 작품 속 따뜻한 메시지를 자신의 삶과 진솔하게 연결해 깊은 공감을 이끌어 낸 수작입니다. 가족 이야기와 양육 경험, 일상 속 성찰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감상문 이상의 울림을 주며, 특히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이 인상적입니다. 문장 전체에 진정성이 흐르는 성숙하고 완성도 높은 독후감입니다.
초등부 수상작인 ‘양보하는 친구가 될래요’는 책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친구 관계에서 느끼는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연결해 표현했습니다. 특히 “서로 행복하려면 나도 노력해야 한다”는 깨달음이 인상적이며, 갈등의 이유를 스스로 돌아보는 성숙한 태도도 감동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쓴 거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따뜻하고 생각이 깊은 감상문입니다.
*심사평-권지영 작가
어느 때보다 각박한 요즘 책이 주는 위로와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다행입니다. 이 좋은 기회에 책을 통해 혼자가 아닌 '다같이'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여겨집니다. 친절과 따스함은 나로부터 시작되어 우리 모두에게로 뻗어나갑니다. 조금씩 선한 마음들이 오가며 퍼져나갈 때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 있겠지요. 그 온기를 책으로 이어갈 수 있게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독서감상문은 책이 건네는 메시지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그에 따른 사고를 이야기에서 특징적으로 찾아내어 자신의 생각을 잘 담아냈는지, 뚜렷한 빛깔을 담은 자신의 목소리로 정확하게 전달하는지, 완벽하지 않더라도 진솔한 글인지 등을 감안하여 수상작을 가렸습니다.
『불편한 편의점』을 읽고 개인의 서사와 세상의 가치를 관계와 소통의 깊은 인식으로 담아준 ‘마미란’님의 「친절이라는 안전망」을 최우수작으로 뽑으며 이 사회가 조금 더 따듯하고 온화한 모두의 마당이 되길 바랍니다. 어린이부문에서는 『친구 자판기』를 읽고 자신을 돌아보며 관계의 중요성과 소중함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즐겁게 쓴 ‘이하윤’ 어린이와 ‘이서우’ 어린이에게 수상의 기쁨을 전합니다. 독서와 함께 자신을 성찰하며 주위를 돌아본 모든 참여자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독서의 위안으로 한층 충만한 시간 되셨기를 빌며 모두 즐거운 책 여행을 오래도록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