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봄, 울산 관광두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우리 동네 관광크리에이터' 마을학교의 생생했던 여정을 차근차근 기록으로 남겨두려 합니다.
이번 과정은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총 7주간 알차게 운영되었습니다.
그 설레는 첫걸음이었던 1주차에는 앞으로의 여정을 준비하는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습니다.
처음의 어색함도 잠시, 함께 머리를 맞대고 앞으로 활동할 조를 짜고, 우리 조만의 개성을 담은 조 이름과 조 깃발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서툰 솜씨지만 조의 포부를 담아 깃발을 완성해 나가던 눈빛만큼은 무척 진지했습니다. 이어서 7주 동안 어떤 시선으로 우리 동네를 담아낼지 앞으로의 계획과 다짐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 만남의 풋풋함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그날의 오리엔테이션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지난 봄, 울산 관광두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우리 동네 관광크리에이터' 마을학교의 생생했던 여정을 차근차근 기록으로 남겨두려 합니다.
이번 과정은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총 7주간 알차게 운영되었습니다.
그 설레는 첫걸음이었던 1주차에는 앞으로의 여정을 준비하는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습니다.
처음의 어색함도 잠시, 함께 머리를 맞대고 앞으로 활동할 조를 짜고, 우리 조만의 개성을 담은 조 이름과 조 깃발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서툰 솜씨지만 조의 포부를 담아 깃발을 완성해 나가던 눈빛만큼은 무척 진지했습니다. 이어서 7주 동안 어떤 시선으로 우리 동네를 담아낼지 앞으로의 계획과 다짐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첫 만남의 풋풋함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그날의 오리엔테이션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공유합니다.